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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회공헌위 설립…위원장에 신동빈 회장

중앙일보 2016.04.28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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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신동빈(사진) 회장 직할 조직을 만들어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 나선다. 롯데그룹은 사회공헌 활동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사회공헌위원회’를 설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위원장은 신 회장이 직접 맡고, 그룹 사장급 인사 3명과 학계·법조계 전문가 3명 등 모두 7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한다.

사회공헌위원회는 다음달 중 발족식과 함께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첫 회의에서는 그룹의 사회공헌 방향과 올해 주요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진다.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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