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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고디바, 바삭한 비스킷 위에 진한 초콜릿 맛…가정의 달 선물로 딱이네

중앙일보 2016.04.28 00:02 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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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비스킷 박스’는 고디바 시그니처, 헤이즐럿 프랄린, 다크 초콜릿 등 고디바 비스킷의 다양한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기프트 박스다. [사진 고디바]

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가 가정의 달 선물로 고디바 비스킷을 추천했다.

프리미엄 카카오빈 맛과 향 살아
최고급 재료로 받는 사람도 만족

고디바 비스킷은 버터향이 가득한 바삭한 비스킷 위에 진한 초콜릿 맛을 더한 초콜릿 비스킷이다. 고디바 초콜릿 상품마케팅팀 김현아 차장은 “초콜릿 비스킷은 초콜릿의 단맛과 비스킷의 바삭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지나치게 달지 않을 뿐 아니라 프리미엄 카카오빈의 자연스러운 맛과 향이 살아 있어 최근 테이스트 메이커(taste maker)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고디바 비스킷은 고디바 초콜릿 제품 중에서 가장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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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에 달콤한 딸기향이 풍부한 초콜릿 비스킷 ‘밀크 스트로베리 하트’.

‘다크 트뤼프 하트 비스킷’은 부드러운 초콜릿 트뤼프 크림으로 가득 찬 다크 초콜릿이 올려진 바삭하고 깊은 풍미의 하트 모양 유러피언 전통 초콜릿 비스킷이다.

‘고디바 시그니처 비스킷’은 고디바의 심볼 ‘레이디 고디바’가 새겨진 밀크 초콜릿이 올려진 바삭하고 깊은 풍미의 유러피언 전통 비스킷이다.

‘밀크 스트로베리 하트’는 최근 출시된 신제품으로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에 달콤한 딸기향이 풍부한 초콜릿 비스킷이다.

‘비스킷 박스’는 고디바 시그니처, 헤이즐럿 프랄린, 라즈베리, 다크 초콜릿 등 고디바 비스킷의 다양한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기프트 박스다. 김 차장은 “프리미엄 디저트 문화가 확산되면서 커피와 티타임의 격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초콜릿 비스킷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면서 “최근 장기적인 불황으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소비자들이 받는 이의 품격은 높이면서 자신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선물로 고디바 비스킷 박스를 많이 찾는다”고 귀띔했다. 고디바 교육팀장 송지연 과장은 “최고급 재료로 만든 고디바는 과자 하나를 선물 받더라도 받는 이의 기분을 좋게 해 선물용으로 적합하다”면서 “나른한 봄날 오후 허기도 채워주고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간식”이라며 추천했다.

3가지 종류의 고디바 비스킷은 각각 1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비스킷 박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고디바 초콜릿은 전국에 있는 23개 고디바 초콜릿 매장과 고디바 공식 인터넷 쇼핑몰(www.godiva.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1926년 벨기에에서 탄생한 고디바는 초콜릿·비스킷·음료·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고 있다. 고디바 관계자는 “ 카카오 원두, 프로방스 지방과 그리스산 아몬드, 피에몬테 지방의 헤이즐넛과 자연 건조한 과일 등 최상의 원료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현재 전 세계 100여 나라에서 65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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