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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한화생명, 입원·수술 정액으로 보장…100세까지 보험료 인상없이 그대로

중앙일보 2016.04.27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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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100세건강 입원수술정기보험’의 가장 큰 장점은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의 부담 없이 입원 및 수술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진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지난 18일 ‘한화생명 100세건강 입원수술정기보험’을 출시했다. 한화생명은 “대형 보험사 중 유일하게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 없이 그대로 입원 및 수술을 정액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라면서 “올해 초 자산 100조를 돌파하며 한화생명의 성장에 함께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판매하는 전략상품”이라고 밝혔다.

자산 100조 돌파 기념 상품
15~70세까지 가입 가능
‘간편가입 건강보험’도 출시


‘한화생명 100세건강 입원수술정기보험’의 가장 큰 장점은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의 부담 없이 입원 및 수술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발병 원인을 불문하고 질병 및 재해로 입원 시 입원 첫날부터 1일당 2만원씩 보험금을 지급한다. 수술 시에도 약관에 정한 수술 종류에 따라 1회당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입원·수술 합계보장금액은 최대 2500만원 한도내에서 결정된다.

‘한화생명 100세건강 입원수술정기보험’은 의료비뿐 아니라 사망보장도 100세까지 보험료 갱신 없이 보장한다. 최소 1000만원부터 최대 2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보장금액을 선택하면 된다. 상품 구성은 주계약인 사망보장과 특약인 입원·수술보장 2가지로 단순화했다. 불필요한 보장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이로 인해 보장성 보험의 필요성이 커지는 40대 연령의 고객들이 월 4만원대의 합리적인 보험료로 입원과 수술을 보장하는 정액보험을 비갱신형 보험으로 가입할 수 있다”면서 “가입 연령도 최대 70세까지 대폭 확대해 고연령층 고객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이 상품은 고객 니즈가 가장 높은 입원 및 수술 의료비 보장을 정액으로 보장한다”면서 “실손의료보험이나 소액의 의료보장만을 가입한 경우 추가로 가입하기에 최적의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화생명은 자산 100조 달성을 기념해 개발한 전략상품으로 ‘한화생명 100세건강 입원수술정기보험’을 꼽았다. ‘한화생명 100세건강 입원수술정기보험’의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다. 40세가 20년납으로 주계약(의료비보장형) 및 입원수술보장특약 1000만원씩 가입시 월 보험료는 남성 4만5900원, 여성 4만5100원이다.

한편 한화생명은 간편심사보험 ‘한화생명 간편가입 건강보험’을 지난 11일 출시했다. 저렴한 보험료로 고혈압·당뇨 환자는 물론 70세까지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10년 단위 갱신형으로 최고 100세까지 보장한다.

‘한화생명 간편가입 건강보험’은 청약 시 고지해야 하는 사항을 기존 10개에서 3개로 축소했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경증 질환을 갖고 있거나, 오래된 과거병력을 갖고 있더라도 고지항목 3가지 외에는 가입 시 심사 대상이 되지 않는다”면서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 소견, 최근 2년 내 입원·수술 이력, 최근 5년 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 받은 이력 등이 해당된다”고 말했다.

‘한화생명 간편가입 건강보험’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 등 3대 질병을 집중 보장한다.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일반암 진단 시 2000만원을 지급한다. 유방암, 직·결장암, 전립선암 진단 시에는 400만원을, 소액암(갑상선암·대장점막내암·제자리암·기타피부암) 및 경계성종양 진단 시에는 200만원을 보장한다. ‘한화생명 간편가입 건강보험’의 최저 가입보험료는 월 1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40~70세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88-6363)로 문의하면 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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