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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년 뒤 테슬라급 전기차 내놓는다

중앙일보 2016.04.26 03:00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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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2017년 출시하겠다고 선언한 2000만원대(보조금 받는 경우) 전기차 ‘모델3’에 전 세계 소비자 40만 명이 예약주문으로 응답했다.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로 유명한 일론 머스크(사진)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베팅이다. 그렇다면 현대차그룹은 어디쯤 왔을까. 현대차의 눈은 이미 2년 후를 향해 있다. 현대차는 2018년 테슬라와 동급 ‘전비(전기차 연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최종 목표는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전기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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