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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르켈 VR 체험 … 손 잡아준 오바마

중앙일보 2016.04.26 02:32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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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오른쪽)가 2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인 독일 하노버 산업기술박람회에 참석했다. 메르켈 총리가 초소형 3D 카메라가 내장된 가상현실(VR) 기기를 체험하는 동안 오바마 대통령이 손을 잡아주고 있다. 이 기기를 쓰면 3D 카메라가 찍은 실감나는 입체 사진 을 즐길 수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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