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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오무로 마사오 일본 지지통신 사장

중앙일보 2016.04.26 00:51 종합 2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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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제휴사인 일본 지지(時事)통신사는 25일 임원 회의를 열고 오무로 마사오(大室眞生·62·사진)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 니시자와 유타카(西澤豊·65)사장은 상담역으로 물러난다. 지지통신은 이번 인사안을 6월 25일 주주총회에서 정식으로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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