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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윤정수·박수홍 다짜고짜 마사지 한 황석정

중앙일보 2016.04.26 00:05 경제 1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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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박수홍과 황석정 커플을 집으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3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인 네 사람은 맛있는 식사를 하며 오랜만에 담소를 나눈다. 식사가 끝난 뒤 황석정은 “윤정수와 김숙 부부를 위해 좋은 걸 배워왔다”며 다짜고짜 윤정수와 박수홍을 바닥에 눕힌다. 이후 전문가의 손길로 마사지 시범을 보이기 시작한다. 불시에 마사지를 받게 된 박수홍과 윤정수는 깜짝 놀라며 얼굴을 붉힌다. 황석정은 붉어진 박수홍의 얼굴을 보고 “그런 의미를 담고 한 게 아니다. 몸에 좋은 마사지일 뿐이다. 죄송하다”며 변명을 한다.

한편, 허경환과 오나미는 허경환의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통영으로 향한다. 처음으로 허경환의 어머니를 만나게 된 오나미는 잔뜩 긴장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긴장한 오나미와 달리 허경환은 “다른 의미는 없다. 어버이날도 다가오고 해서 가는 것뿐이니 오해하지 말라”며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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