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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버랜드 판다 일반인 공개 … 1억 금화 출시

중앙일보 2016.04.22 02:23 종합 1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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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사진 1)’ 한 쌍이 에버랜드에서 적응기를 거친 뒤 21일 일반에게 공개됐다. 이 판다는 2014년 한·중 정상회담 때 두 나라의 우호·협력을 상징해 시진핑 주석이 선물한 것이다. 이날 중국금폐공사는 서울 내자동 중국문화원에서 한국에 살게 된 판다를 축하하는 기념 주화를 출시했다. 공개된 기념 금화는 1㎏(9998만원)·150g(1540만원)·100g(1100만원)·50g (596만원) 이다.

김상선 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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