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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대명리조트 파격적인 통합 회원권

중앙일보 2016.04.22 00:01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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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는 6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그랜드(조감도) 오픈을 앞두고 골프·스키·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통합 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 대비 6% 더 저렴하게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00만원, 무기명은 28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일시불 분양가격은 기명 3270만원, 무기명 4090만원이다. 회원제(계약기간 만료 시 100% 환급)도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 13곳을 회원가로 연간 30박 이용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돼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가격이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한 번의 사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20년 만기연장,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사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년에 3~4번 이상 여행을 하는 가족, 법인에게는 회원권을 보유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 오픈 기념으로 출시되는 특별 한정 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이 바다인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가입 문의 02-2222-7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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