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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수도권 교통요지에 중소형 대단지

중앙일보 2016.04.22 00:01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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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가 다양한 교통망 확충 사업을 등에 업고 수도권 동남부 교통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강남까지 30분, 성남 판교·분당까지 1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은 올 하반기 운행에 들어간다. 광주에는 삼동·광주·초월·곤지암 등 3개의 지하철역이 생긴다.

힐스테이트 태전

광주와 원주를 잇는 제2 영동고속도로는 올해 말,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 도로는 내년 말 각각 완공된다. 특히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 도로는 제2 영동고속도로와 제2경인연결(안양~성남) 고속도로와도 연계돼 인천~광주~강원을 잇는 동서대축을 형성하게 된다.

여기다 정부가 지난해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확정하고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제3차 국토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서 경기도 광주시가 수도권의 교통 요충지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이런 광주에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태전(조감도)을 분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하 3층~지상 23층, 40개 동, 3146가구(전용 59~84㎡)의 대단지다.

모든 가구가 중소형이며 27~43㎡의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이고, 2차 계약금은 한달 후 지불하면 된다. 중도금 대출금리 2.37%를 적용한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규제 영향을 받지 않는다. 입주는 5지구 2017년 9월, 6지구 2017년 10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73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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