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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한강신도시 2차 단지, 배후수요 풍부

중앙일보 2016.04.22 00:01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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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수도권 신도시 상가가 관심을 끌고 있다.

KCC스위첸 단지 내 상가

특히 정부가 2014년 신규 신도시·택지지구 지정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신도시 상가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고 분양도 잘된다. 실제로 위례 아이파크애비뉴, 카림애비뉴동탄 등 최근 나온 신도시 상가는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도시 상가는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성이 크고 공실률이 낮은 게 매력”이라며 “든든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신도시 상가가 인기”라고 입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KCC건설이 한강신도시 운양동에 짓는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 단지 내 상가(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2개 동, 19개 점포다. 이 상가는 1296가구 아파트 입주민이라는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변 아파트 약 4000가구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또 단지 바로 앞 운양초·운양고는 물론 대규모 집객시설인 아트빌리지(올해 12월 준공 예정)까지 수요층으로 흡수 가능하다.

1층 스트리트형 설계가 특징이다. 단지 주출입구 대로변에 위치해 지하주차장·센트럴파크를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끌어들이는데 유리하다.

분양 문의 1899-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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