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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임대수익 7년 보장 … 저금리시대 투자 대안

중앙일보 2016.04.22 00:01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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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은행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는 수익형 호텔이 관심을 끌고 있다.

휘닉스파크 내 더 화이트호텔

이런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더 화이트호텔(조감도)이 분양 중이어서 관심을 끈다. 지하 2층~지상 10층, 518실 규모며 호텔동·테라스동·빌라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 호텔은 수분양자에게 금융회사나 보증보험 예치를 하는 임대료 지급 보증증서를 발행한다. 

호텔이 들어서는 휘닉스파크는 연간 2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용한다. 2017년 KTX역이 개통되면 인천공항에서 1시간 10분 만에 도달한다. 올림픽특구 지정으로 제2영동고속도로 등 기반시설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 건물과 토지를 개별 구분등기 방식이며, 토지 지분이 다른 호텔보다 3~5배 많다. 실투자금 대비 연 17.5% 이상 임대수익을 7년 간 보장한다.

계약조건은 실투자금 4000만원대로,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계약금 이자 지원, 대출이자 선지급,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준공 때 50~60%까지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계약과 동시에 7년간 임대 수익(1억원 정도)을 확정받는다.

계약자에겐 준공 후 연 30일 무기명 무료 숙박, 사계절 내내 골프·스키·워터파크 우대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세무대행·회원전용라운지를 운영, 공인중개사가 상주하면서 객실 매매거래 전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분양 문의 02-523-4828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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