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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한가운데에 중소형 명품 1650가구

중앙일보 2016.04.22 00:01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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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의 대단지 아파트에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

여기에 역세권이라면 금상첨화이겠다.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가칭·조감도)가 실수요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51~84㎡ 1650가구의 대단지다. 전세대 중소형 구성, 남향 위주 배치로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착한 분양가도 매력이다. 3.3㎡당 1300만원대(예정)의 합리적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그것도 서울 한복판 여의도 바로 앞에서다. 이 아파트는 또 여의도와 강남을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입지다. 여의도까지 3정거장이면 갈 수 있는 신안산선이 예정돼 있고, 강남 10분대의 7호선은 물론 2호선까지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이다.

그만큼 여의도와 강남에 직장을 둔 실수요자의 관심 또한 높다. 대영초를 비롯해 도신초, 영남중, 대영중, 대영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자녀 교육 걱정이 적다. 생활여건도 뛰어나 보라매병원·보라매공원이 인접해 있고,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타임스퀘어 등 영등포 쇼핑타운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테마공원과 연계한 설계로 단지 곳곳에 녹지가 풍부하다.

저층부를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로 여유로운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문을 열면 공원이 펼쳐지고 다양한 커뮤니티센터와 문화공간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각종 안전과 보안, 절약을 위한 첨단시스템, 고품격 친환경 인테리어도 매력이다.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이 혜택이 있다. 전용 59㎡형은 마감 임박 상태다.

분양 문의 02-2675-6000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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