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사통팔달 강남생활권 지식산업센터

중앙일보 2016.04.22 00:01 주말섹션 1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지난해부터 시작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의 관심이 최근에도 지속되고 있다. 분양가가 일반 오피스 빌딩보다 저렴한데다 근무 여건이 주요 수요층인 중소기업·창업자 등에 최적화돼 있어서다. 여기다 지하철·고속도로 등 교통까지 편리한 지식산업센터는 비즈니스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물류 이동이 쉽고 업무 활동 반경을 높일 수 있으며 인력 채용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미사 퍼스트 엘타워

이런 장점을 모두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경기도 하남시에 들어선다. 미사 퍼스트 엘타워(조감도)다. 이 지식산업센터 위치는 서울에서 하남미사 지구로 넘어가는 첫 자리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 나들목(IC)과 가깝고 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강일역(예정)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바로 앞엔 간선급행버스 BRT(황산사거리 정류장)도 있어 서울·경기지역으로 오가기 편하다. 이는 업무협력 등으로 강남지역을 많이 오가는 기업에겐 편리한 교통환경과 강남생활권을 제공한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통과
최근 정부발표를 보면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하남지역을 통과할 계획이다. 또한 서하남JCT가 신설돼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중부고속도로가 연결될 예정이어서 서울·경기지역 접근성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1구간인 성남~구리 구간(21.87㎞)이 2022년 완공 예정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중부고속도로의 교통체증이 완화되고, 충청지역까지 물류이동이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미사 퍼스트 엘타워는 지하 6층~지상 10층 규모다. 실 사용면적이 13평형에서 36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입주기업의 용도와 목적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저층부는 5.1m에 이르는 높은 층고로 설계돼 개방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원룸·투룸 형태의 기숙사가 1층부터 10층까지 층마다 조성되며 1.4평형의 발코니가 추가로 제공된다.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맡았다.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150 아이테코 오렌지존 127호에 문을 열었다. 분양 문의 1800-8002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