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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연인과의 봄 나들이 패션 걱정 마세요 베어트렉 라인으로 박해진·공승연처

중앙일보 2016.04.2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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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 센터폴 모델인 박해진·공승연이 블루 컬러의 아우터에 화이트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커플룩 패션을 발랄하게 표현하고 있다. [사진 센터폴]

사랑이 꽃피는 커플에게 봄날은 최고의 계절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나들이를 즐기는 커플이 늘고 있다. 센터폴은 일상부터 여행이나 레저 활동까지 일상생활에 멋스럽게 입기 좋은 ‘베어트렉’ 라인을 통해 ‘리얼웨이 아웃도어(Realway Outdoor)룩’을 제안했다.

센터폴

자연스러운 일상적인 스타일을 말하는 리얼웨이 아웃도어룩은 가벼운 야외활동과 평소생활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스타일이다.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와 밝은 톤의 버튼 컬러 배합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선사한다.

최근 센터폴 모델인 박해진·공승연이 일상 속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패션을 담은 ‘리얼웨이 아웃도어’ 뮤직비디오를 SNS 채널을 통해 공개 했다. ‘#좋아요’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는 센터폴 공식채널에 공개한 지 5일 만에 100만뷰 이상을 달성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는 설레는 봄날 같이 사랑을 막 시작하는 연인의 아름다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배경 음악도 화사한 봄날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에 걸그룹 피에스타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입혀서 ‘봄날에 꼭 들어야 할 노래’로 특별하게 제작했다.

뮤직 비디오의 높은 인기는 센터폴의 브랜드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데 큰 효과를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의 관심이 높아질수록 영상 속에 등장하는 박해진과 공승연의 패션 스타일도 함께 주목 받고 있는 것.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착용한 의류는 모두 센터폴 제품이다.

특히 박해진과 공승연이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장면에서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두 사람 모두 블루 컬러의 아우터에 화이트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남녀가 일상에서 즐겨 입을 수 있는 ‘리얼웨이 커플룩’을 세련되게 연출했다.

박해진은 그레이 컬러의 깔끔한 라운드 티셔츠에 화이트 컬러의 아웃포켓형 바지를 입었고, 야외에서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베어트렉 바람막이 재킷을 매치했다. 박해진이 착용한 ‘베어트렉 바람막이 재킷’은 경량 소재의 라이프스타일 바람막이 재킷으로 가슴포켓에 후드 디자인을 더해 실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네이비 바탕에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캐주얼한 디자인을 갖춰 데님, 트레이닝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하여 도심에서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네이비 컬러 한 가지로 출시됐다.

공승연은 블루 계열의 재킷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해 활동성을 높인 캐주얼한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공승연이 착용한 ‘베어트렉 바람막이 재킷’은 가볍고 부드러우며 강한 내구성을 지닌 코듀라 소재를 사용했고,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해 실용성을 높인 라이프스타일 재킷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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