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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산양처럼 어디든 척척 … 접지력 강한 등산·워킹화

중앙일보 2016.04.2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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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윈드’ 워킹화와 경량 하이킹화 ‘슈마’. [사진 마운티아]

봄이 무르익으며 야외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걷는 운동량이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워킹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야외활동 스타일에 따라 세분화된 워킹화의 기능을 꼼꼼히 챙겨 준비하는 것이 좋다.

마운티아

마운티아는 다양해진 아웃도어 스타일을 반영해 상황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성 등산화와 워킹화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바위산 지형을 뛰어다니는 산양의 발바닥을 모티브로 한 신형 몰드를 개발, 등산화와 워킹화에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했다. 또 발의 피로도와 밀접한 중창의 경도를 달리해 착화감과 안정감을 높였다.

새로 개발한 몰드를 적용한 ‘슈마’는 통기성이 좋은 메쉬 원단과 가벼운 소재를 매칭한 경량 하이킹화다. 토 캡에 적용된 러버스크린은 신발의 마모를 보완하고 발가락 부상을 방지해준다. 착화감과 접지력이 우수하다. 아쿠아블록 방수 원단을 적용해 비가 와도 발이 젖지 않아 쾌적하다. 남성용은 블루, 여성용은 오렌지 2종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11만8000원.

가볍게 둘레길을 산책하려면 ‘윈드’ 워킹화가 적합하다. 측면에 그라데이션 색상을 적용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컷팅 고주파 기법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이중쿠션 중창과 대칭형 바닥의 새로운 몰드를 적용해 오래 신어도 편안하다. 남성용은 블랙·블루 2종, 여성용은 그레이 1종으로 출시됐다. 6만8000원.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볼트’는 올해 업그레이드된 다이얼 시스템 방식을 적용했으며 일상생활과 레저활동을 겸할 수 있는 워킹화다. 산양의 발을 모티브로 한 겉창 바닥 조각으로 접지력을 강화하고 통기성이 좋은 메쉬 원단을 사용했다. 색상은 남녀 공용인 블랙, 남성용인 블루, 여성용인 퍼플로 출시됐다. 8만8000원.

‘파크’도 일상생활에서 신을 수 있는 워킹화다. 아쿠아블록 방수원단을 사용했다. 2016년 신형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신고 벗기 편리하다. 남성용은 카키, 여성용은 퍼플 색상으로 선보였다. 10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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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코모로 썬캡’. [사진 마운티아]

마운티아는 스타일을 살려줄 아이템으로 적합한 모자도 선보이고 있다. ‘두바이 경량햇’은 초경량 원단을 사용했으며 통기성도 우수하다. 땀받이 원단은 쿨맥스사와 데오드란트사를 사용해 땀을 빨리 흡수·발산하며 항균·소취 기능으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5만원. ‘코모로 썬캡’은 넓은 챙으로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며 핑크와 오렌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3만4000원이다.

마운티아 마케팅팀 장순철 부장은 “워킹형 등산화에 한해 지난 14일부터 5월 15일까지 1만원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마운티아의 워킹화로 합리적인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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