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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믹스 매치 가능

중앙일보 2016.04.2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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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노스페이스에서 선보인 재킷은 기능성에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갖춰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다. 모델이 입은 상의는 남성용 ‘코빈 블루종’. [사진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봄은 온화하지만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나서야 한다. 날씨가 변화무쌍할 뿐 아니라 꽃가루·황사·미세먼지 등 유해요인도 많기 때문이다.

노스페이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가벼우면서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재킷, 안전하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아웃도어 신발 등 S/S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재킷들은 방풍·투습과 활동성 등 봄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기능성에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갖춰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다.

데일리 아웃도어 라인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남성용 ‘코빈 블루종(CORBIN BLOUSON)’과 여성용 ‘페이슨 블루종(FAISON BLOUSON)’을 대표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심플한 MA-1 항공점퍼 스타일로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믹스·매치가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코빈 블루종은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하고 페이슨 블루종은 밑단과 소매 등에 밴드 처리를 해 방풍 기능을 강화하는 등 아웃도어 재킷 본연의 기능성을 갖췄다. 코빈 블루종은 라이트 네이비, 샌드, 블랙 등 세 가지 색상으로, 페이슨 블루종은 인디안 핑크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다이나믹 테크 재킷(DYNA MIC TECH JACKET)’은 3 레이어(3 LAYER) 드라이벤트(DRYVENT) 소재를 적용한 방수 재킷이다.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반투명한 색감으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남성용은 레몬, 밀키 블루, 다크 그레이, 블랙 등 네 가지 색상으로, 여성용은 레몬, 로즈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완전체로 거듭난 ‘다이나믹 하이킹(DYNAMIC HIKING) 시리즈’도 선보였다. 다이나믹 하이킹은 노스페이스의 대표 등산화 제품 라인이다. 이번에 출시된 다이나믹 하이킹 ‘워킹 1H 보아(WLK 1H BOA)’는 탁월한 발수 기능, 일반 원단 대비 4배 이상 우수한 내구성을 갖추고 편안한 착화감까지 제공하는 다이나믹 실(DYNAMIC SIL) 소재, 360도 전방향 방수·투습 기능으로 땀과 열기를 상하좌우로 배출하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했다. 다이얼로 와이어를 조절하는 보아 다이얼 시스템 도 적용했다.

또 탄력을 극대화시키는 스네이크 플레이트(Snake Plate), 발바닥과 관절의 뒤틀림을 잡아주는 탁월한 쿠셔닝의 밑창을 사용해 거친 지형에서의 워킹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갑피 하단에 빛 반사 소재인 레트로 리플렉티브 시스템(RETRO REFLECTIVE SYSTEM)을 적용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신을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핑크·블루·실버·블랙 등 5가지.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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