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잠실 생활권, 강남 마지막 공공택지

중앙일보 2016.04.15 00:03 2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호반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로 꼽히는 송파구 오금동 일대 오금공공택지지구 3블록에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3개 동에 22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101㎡ 단일 평형이다.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에 판상형·4베이·4룸, 가변형 벽체로 설계됐다. 단지에서 성내천 산책길을 따라 올림픽공원·한강시민공원까지 산책할 수 있다. 단지 앞에 대규모 근린공원 부지가 있고 누에머리공원·오금공원·올림픽공원 등이 있다. 단지 앞에 거여초가 있으며 방이동 학원가와 보인고·송파도서관·방이동생태학습관 등이 가깝다. 롯데백화점·롯데월드몰·롯데마트 등 잠실의 편의시설도 이용하기 편하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 3·5호선 오금역, 9호선 올림픽공원역(개통 예정) 이용이 편하다. 주변에 제 2롯데월드,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같은 개발호재가 있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분양가는 3.3㎡당 2043만원이며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분양 문의 1566-9920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