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사]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공동대표 선임

중앙일보 2016.04.15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모바일게임업체 네시삼십삼분(4:33)은 박영호(사진) 최고투자책임자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NHN(현재 NHN엔터테인먼트) 게임개발팀장 출신인 박 신임 공동대표는 2010년부터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에서 벤처 투자자로 일하다가 지난해 4:33에 합류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