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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격전지 판세, 중앙일보 ‘선거봇’이 실시간으로 전합니다

중앙일보 2016.04.13 09:43 종합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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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입니다. 4년간 ‘내 돈’ 3700만원의 쓰임새를 정할 국회의원을 뽑는 날입니다. 각 정당의 의석수, 주요 인물의 당선 여부에 따라 정치가, 정책이 요동칠 겁니다. 전체 판세는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스무 명 남짓한 인물에 달려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격전지 판세를 오후 6시부터 디지털로 실시간 중계합니다. 중계 기사는 선거관리위원회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봇이 씁니다. 빠르고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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