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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세프 탄핵 의견서 채택

중앙일보 2016.04.13 01:02 종합 1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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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의회 하원 특별위원회가 11일(현지시간)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의견서를 채택하자 하원의원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날 특위에 참여한 65명 가운데 38명이 탄핵 추진에 찬성하고, 27명이 반대했다. 오는 15~17일 하원 전체 의원이 탄핵안을 놓고 표결한다. 하원의원 513명 가운데 3분의 2(342명) 이상이 찬성하면 탄핵안이 통과된다. 상원의 과반이 탄핵안에 찬성하면, 대통령에 최대 180일간 직무정지명령이 내려지고 탄핵재판이 진행된다. [브라질리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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