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정·인사] 손경식 회장, 헤이룽장성 당서기 만나

중앙일보 2016.04.12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CJ그룹 손경식(77·사진) 회장은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왕셴쿠이(王憲魁) 중국 헤이룽장성(省) 당서기와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CJ그룹은 헤이룽장성에 연 7만톤 생산 규모의 사료 공장과 CGV 영화관 3곳을 운영하고 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