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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중앙선데이 2016.04.03 01:39 473호 2면 지면보기
북, 신형 지대공 요격유도무기 발사 북한이 2일 공개한 신형 지대공 요격유도무기 시험발사 장면. 사거리 100~150㎞의 KN-06으로 추정된다.



 



주식 대박 논란 진경준 검사장 사의 주식 대박 논란에 휩싸인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검사장)이 2일 사의를 밝혔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진 본부장은 넥슨 주식으로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사실이 알려진 뒤 계속된 여론의 의혹 제기에 부담을 느껴 사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진 본부장은 2005년 넥슨의 비상장주식 80만여 주를 사들인 뒤 지난해 126억461만원에 처분했다. 올해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37억9000여만원의 차익을 거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선관위, 나경원 딸 보도 뉴스타파 경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보도심의위원회는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의 딸이 대학에 부정입학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인터넷매체 뉴스타파에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심의위는 “(뉴스타파는) 선거가 임박한 시기에 후보자와 관련해 명확히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인터뷰, 근거 자료 등을 객관성이 결여된 방식으로 보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언론기관의 공정보도 의무를 규정한 공직선거법 제8조 위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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