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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아웃사이더, “한달에 결혼식 축가 30번…‘외톨이’주로 부른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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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아웃사이더,


컬투쇼 아웃사이더, “한달에 결혼식 축가 30번…‘외톨이’주로 부른다”

컬투쇼 아웃사이더(33·신옥철)가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결혼식 축가로 ‘외톨이’를 부른다고 말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컬투쇼’아웃사이더와 그룹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아웃사이더는 “결혼식 축가를 자주 한다”며 “3월에만 30번 정도 갔다”고 밝혔다.

‘컬투쇼’아웃사이더는 “신부들이 ‘외톨이’를 불러달라고 한다”며 “결혼식 당시 눈물을 흘리지 않느냐. 가족과 헤어져야 하는 허전함을 달래고 싶어서 ‘외톨이’를 불러달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컬투쇼’아웃사이더는 이어 “마이크 잭슨의 ‘유어 낫 얼론’을 힙합으로 리믹스해서 불러준다. 세상에 태어날 때는 혼자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고 말하며 끝을 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컬투쇼’아웃사이더는 다음달 5일에 발매될 신곡 ‘피고 지는 날들’을 최초 공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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