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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시청률 최고의 1분, 송중기 진구가 찍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3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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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태양의 후예’시청률 최고의 1분, 송중기 진구가 찍었다

‘태양의 후예’시청률 최고의 1분이 40%대를 돌파했다.

태양의 후예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시청률 최고의 1분은 송혜교을 구하러 나서는 송중기의 모습이었다. 

태양의 후예 시청률은 이를 눈치챈 서대영 진구의 장면과 맞물려 40.9%까지 치솟았다. 

이날 송혜교는 데이비스 맥기니스에게 납치당하고, 이를 위해 송중기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송중기의 돌발 행동을 눈치챈 진구의 모습과 더불어 이어진 예고편에서 송중기의 위기가 그려져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 장면은 38.3%, 수도권 기준으로는 40.9%의 시청률로 최고 1분에 등극했다. 

이날 11회는 전국 기준 평균 31.9%를 나타냈다. 종영까지 단 5회만을 남겨둔 상태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30일 현재 웨이보에서는 '태양의 후예'의 조회수(화제지수)가 75억 건을 달리고 있다.

중국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가 웨이보 조회수 1위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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