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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CEO 연봉 1위…삼성전자 권오현 150억

중앙일보 2016.03.31 03:10 종합 1면 지면보기
지난해 주요 기업 등기 임원 중 ‘연봉킹’은 149억5400만원을 받은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었다. 오너 경영인 중에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98억원)이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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