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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퇴직 공무원 재취업 심사 탈락 작년 21%

중앙일보 2016.03.31 02:11 종합 20면 지면보기
지난해 퇴직 공무원 5명 중 1명이 민간부문 재취업을 위한 심사에서 탈락했다. 인사혁신처가 민관유착을 막기 위해 퇴직후 취업 심사를 엄격히 실시한 결과다. 퇴직 공무원 중 취업제한 결정을 받은 공무원 비율은 2013년 9.3%에서 지난해 20.8%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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