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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브리핑] 부산서 비영리기관 종사자 위한 특강 外

중앙일보 2016.03.31 02:11 종합 22면 지면보기
부산서 비영리기관 종사자 위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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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이 다음달 29일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경상권 비영리기관 종사자를 위한 일일 특강인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아카데미는 그동안 서울에서만 진행됐지만 올해 처음으로 다른 지역에서 열린다. 참가 인원은 30명이다. 특강 공지는 재단 홈페이지(www.asan-nan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달장애 창작그룹홈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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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은 다음달 12일까지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창작지원 그룹홈인 ‘샘물밀알의집’(경기도 용인시) 이용자를 모집한다. 그룹홈에 입주하면 개인 역량에 맞춘 전문 미술교육과 재활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4명이다. 입주 희망자는 재단 홈페이지(www.miral.org)를 참고하면 된다.

셰프 참여, 우리쌀 판매촉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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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는 지난 24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와 함께 ‘우리쌀을 부탁해’ 캠페인을 시작했다. 최현석·샘킴 셰프 등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국산 쌀 판매 촉진 프로젝트다. 캠페인 상품은 전국의 이마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내달부터 ‘교실서 찾은 희망’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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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은 다음달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전국 초·중·고교 학급과 15명 이상 소속된 학교 동아리다. 캠페인 동영상을 보고 노래와 플래시몹 율동을 연습한 뒤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면 된다. 매주 우수작을 선정해 과자 박스와 피자 교환권을 각각 30팀에 보낸다.

‘인성개발 프로그램’ 50개교서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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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는 신학기에 맞춰 자체 개발한 인성개발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전국 50개 학교에서 가르치기 시작했다. 올 여름방학까지 프로그램을 추가로 보급하고 인성교육 교재 출간, 전문강사 양성과정 신설 등에 나설 예정이다. 양성과정을 거친 강사는 각 학교와 사회복지시설에서 인성 프로그램 교육을 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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