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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브리핑] 통일교육 선도대학 선정 숭실대, 4억 지원받는다

중앙일보 2016.03.31 00:04 7면
숭실대학교가 통일부 주관 ‘통일교육 선도대학’에 선정돼 연간 4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받는다. 사업기간은 최대 4년이다. 숭실대는 2014년부터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한반도평화와통일’ 교양필수 교과목을 개설했다. 2015년부터는 졸업필수요건으로 ‘숭실통일리더십스쿨’을 신설해 3박4일간 통일 합숙 캠프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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