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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신2 탁재훈, 복권을 긁으며 등장 "난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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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신2 탁재훈(사진=TV캐스트 화면캡쳐)

2년 4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 탁재훈이 복권을 긁으며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30일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Mnet '음악의 신2'에서 차량에 탄 채 첫 등장했다.
 
탁재훈은 바깥 풍경을 보며 "46년간 쌓아온 나의 업적.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었다.나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이제 다시 시작이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복권을 긁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어떤 방송을 하고 싶은가"라는 뮤지의 질문에 "글쎄. 모르겠다"고 답했다. 뮤지는 "'우리 결혼했어요' 어떠냐"고 제안해 탁재훈을 정색케 했다.
 
'음악의 신2'는 이상민, 탁재훈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해 활약하는 페이크 다큐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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