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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세영, 규현의 광팬…"120석 예매 대기 걸어본 적 있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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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택시'에 출연한 이세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규현의 열혈팬임을 고백한 것도 눈길을 끈다.

이세영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세영은 "규현이 출연한 뮤지컬을 너무 보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이세영은 "사람들이 예매해놓고 돈을 안 내면 대기가 뜬다"며 "120석 예매 대기를 걸어놨다"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세영은 2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나의 매력 포인트는 허리와 엉덩이다. 엉덩이는 진짜 성나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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