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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클로이 모레츠와의 친분 "집에 꼭 놀러오라고 하더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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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릭남 인스타그램]

가수 에릭남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에릭남과 헐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가수 에릭남(본명 남윤도)은 3월23일 오후4시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인터뷰(INTERVIEW)'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에릭남은 절친한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의 우정에 대해 언급했다.

"클로이 모레츠와 사적으로 연락하나" 라는 질문에 에릭남은 "클로이랑은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이다. 클로이뿐 아니라 가족과도 친분이 있는 편이라 가끔씩 안부를 주고 받는다"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서 에릭남은 "LA 가면 꼭 집에 놀러오라고 하더라. 가족과 함께 사는데 그 가족이 시즌마다 파티를 하더라. 내 친동생은 크리스마스, 할로윈 때 갔는데 난 한국에 있다보니 못 갔다. 다음에 꼭 맞춰 오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에 대해 "클로이는 어리지만 생각이 되게 성숙한 친구다. 나이차가 좀 있는데 그래서 대화가 잘 통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에릭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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