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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안리 백사장 복원

중앙일보 2016.03.29 02:20 종합 1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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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침식 작용으로 유실됐던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의 백사장 복원 사업이 28일 시작됐다. 부산 수영구는 한 달여 동안 모래를 투입해 기존 20m의 폭을 40m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국비와 시비 16억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에는 인천 옹진군의 해상 모래 3만㎥가 사용된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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