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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터너' 김소현 "박유천, 오래전부터 이상형…팬이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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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페이지터너'에 출연하는 배우 김소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소현의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014년 8월 OCN 드라마 '리셋'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날 김소현은 "박유천 오빠가 오래전부터 이상형이라고 이야기를 해왔다"며 "개인적으로 팬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지수와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 드라마 '페이지터너'는 지난 26일 처음으로 방송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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