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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터너' 지수, "김소현의 미모 보며 촬영해 행복" 사심 발언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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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페이지터너'에 출연하는 지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사심을 드러냈던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수는 과거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셑너 사이프러스홀에서 진행된 KBS2 '페이지터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영화 '글로디데이'에서 남자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다가 '페이지터너'에서 김소현과 연기한 소감에 대해 "'페이지터너'는 봄 같고, 상큼하고 해피해피하다. 촬영은 겨울에 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수는 "김소현 양의 아름다운 미모를 보며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수와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 드라마 '페이지터너'는 지난 26일 처음으로 방송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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