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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이상 자산가 맞춤형 삼성증권SNI

중앙선데이 2016.03.27 01:45 472호 21면 지면보기
저금리와 저성장 시대에 돈을 굴리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럼에도 금융자산 30억원 이상의 자산가들은 수익을 찾아 발 빠르게 움직인다. 삼성증권SNI는 정보에 민감한 이들 ‘스마트머니’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증권의 PB브랜드다. 금융시장과 금융상품 분석부터 증여와 상속 관련 자문, 세금 관련 컨설팅 등 거액 자산가에게 특화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부 운용사와 자문사, 글로벌 리서치 회사와의 탄탄한 네트워크도 강점으로 꼽힌다.



삼성증권SNI는 이런 인프라와 다양한 정보를 거액 자산가들의 직관과 결합해 투자 방향을 결정한다. SNI사업부를 총괄하는 이재경 삼성증권 상무는 “거액 자산가는 특정 시장과 투자 대상에 대해서는 업계 전문가를 능가하는 지식과 감각이 있는 만큼 우리의 정보에 이들의 인사이트를 더해 사모펀드 같은 새로운 투자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같은 시너지 효과로 큰 성과를 낸 사례가 입소문을 타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거액 자산가가 자발적으로 삼성증권SNI의 문을 두드리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하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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