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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 선 인간 예수

중앙선데이 2016.03.27 01:09 472호 16면 지면보기
조각가 고 장동호의 1994년작 ‘사형선고 받으심’입니다. 서울 명동성당 사제관 화단의 예수님 대리석상입니다. 인간 예수의 두려움과 체념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예수님은 로마제국의 십자가형을 받아 죽었지만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WIDE SHOT

 



 



사진·글=최정동 기자 choi.jeongd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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