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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정은, 이번엔 청와대 정부기관 목표 포병 타격연습 지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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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청와대와 주요 정부기관을 목표로 하는 전선 대연합 부대 장거리 포병대의 집중 화력 타격연습을 직접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 제1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인민군대에서 고도의 격동(擊動·격발)상태를 유지해서 일단 공격명령을 내리면 원수들이 있는 악의 소굴인 서울시 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 버리며 진군하여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이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제1위원장은 훈련 앞서 최고사령부 박정천 중장의 영접 보고를 받고 장거리 포병부대를 사열했다. 인민무력부장 박영식이 훈련에 대한 연설을 한 후 김 제1위원장의 명령에 이해 훈련이 시작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박영식은 연설에서 "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놈들의 악랄한 도발책동에 선제적인 서울해방작전으로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는 것을 엄숙히 경고했다"면서 "천만군민의 운명이신 위대한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리워 보려는 미친개들에게는 더 이상의 경고가 필요없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행사에 총정치국장 황병서, 총참모장 리명수, 인민무력부장 박영식,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조남진, 보위국장 조경철, 포병국장 윤영식 등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온라인중앙일보
[사진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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