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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 면세점 찾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중앙일보 2016.03.26 02:15 종합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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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이 25일 개장한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 개장식에 참석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총 2만7200㎡ 규모의 매장에는 지방시·지미추와 같은 유명 브랜드 580여 개가 입점했다. 그러나 명품 ‘빅3’로 꼽히는 에르메스·샤넬·루이비통은 유치하지 못했다. 이 사장은 “(해당 브랜드와) 계속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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