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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일, 국제사회 반발에도 고래 333마리 포획

중앙일보 2016.03.26 02:04 종합 10면 지면보기
지난해 12월 남극해에서 2년 만에 고래잡이를 재개한 일본의 조사 포경선단이 333마리의 밍크고래를 잡아 24일 야마구치(山口)현 시모노세키(下關)항으로 돌아왔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일본은 1986년 상업적 포경이 금지된 이후에도 조사를 목적으로 매년 850마리씩 고래잡이를 강행해 호주와 뉴질랜드 등 국제사회와 환경단체의 거센 반발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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