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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1·2월 파산자 1727명 중 28%가 60대 이상

중앙일보 2016.03.26 02:03 종합 10면 지면보기
올해 1~2월 서울중앙지법이 파산 선고한 1727명 중 428명(28.4%)이 60대 이상 고령자로 나타났다. 4명 중 한 명꼴이었다. 법원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는 노인 빈곤 문제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40대 28.1%, 50대 37.1%로 중장년층 비중이 컸고 20대와 30대는 각각 0.9%, 8.8%로 나타났다. 평균 나이는 48.1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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