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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애경 채형석 부회장·현대 정성이 고문 사돈 된다

중앙일보 2016.03.26 02:03 종합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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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형석 부회장(左), 정성이 고문(右)

채형석(56) 애경그룹 총괄부회장과 정몽구(78)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성이(54) 이노션 고문이 사돈지간이 된다. 정 고문과 선두훈(59) 대전선병원 이사장의 아들인 선동욱(28)씨가 채 총괄부회장의 둘째 딸인 채수연(26)씨와 다음달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한다. 장영신(80) 애경그룹 회장의 장남인 채 총괄부회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 재학 시절 만난 부인 홍미경 AK플라자 문화아카데미 고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장녀인 채문선(30)씨는 이태성(38) 세아홀딩스 전무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정 고문은 1985년 선 이사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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