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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레드벨벳 ‘7월 7일’타이틀곡 될지 몰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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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레드벨벳


‘컬투쇼’레드벨벳'이 신곡 '7월 7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컬투쇼’레드벨벳은 17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 '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레드벨벳’과 신예스타로 떠오르는 랩퍼 '한해'가 출연해 최근 근황에 대해 소식을 전했다.

‘컬투쇼’레드벨벳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지금 레드벨벳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며 “2015년 최고의 뮤직비디오로 덤덤이 뽑혔다더라. 신곡 7월7일도 기대된다”며 레드벨벳을 소개했다.

‘컬투쇼’레드벨벳 “사실 ‘7월7일’ 곡이 타이틀곡이될지 몰랐다”며 “그냥 좋은 곡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소속사에서 너희 타이틀곡이라고 하더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에 ‘컬투쇼’레드벨벳 DJ 김태균은 “웬디는 에릭남이랑 ‘봄인가봐’로 1위도 했더라”고 말하자 웬디는 “레드벳벳 신곡으로 오늘 다시 컴백했다”며 “신곡 ‘7월 7일’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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