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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운빨로맨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복귀 하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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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운빨로맨스,


배우 황정음 운빨로맨스로 컴백한다. 결혼식을 올린지 1개월 만이다.

17일 황정음 소속사는 “‘운빨로맨스’ 출연을 긍정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황정음 ‘운빨로맨스’는 운과 점을 맹신하는 여자 점보늬와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남은 샴푸를 구할 정도로 자린고비인 남자 제택후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황정음 운빨로맨스에서 맡은 역은 프로그래머 기획 마케팅 기타 잡무를 맡고 있는 심보늬다. 황정음 운빨로맨스에서 두 얼굴의 여인으로 초긍정주의 백설공주이면서 어딘가 미친 구석도 있는 캐릭터로 그려질 예정이다.

황정음'운빨로맨스'는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황정음의 첫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을 전망. '그녀는 예뻤다' 이후 1년여 만의 컴백이다.

황정음 ‘운빨로맨스’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다음달 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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