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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인’강민경, 1년만에 출소…변정수 “고흥자 죽어라”말에 벌떡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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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인’강민경,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출소했다. 6개월을 감형 받아 1년 만에 출소했다.

17일 방송된 '최고의연인' 에서는 교도소를 나온 한아름(강민경 분)과 백강호(곽희성 분)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아름은 백강호의 도움을 받아 6개월을 감형받고 1년 만에 출소했다. 백강호는 고맙다고 인사하는 한아름에게 "아름씨 억울함 풀어주지 못했다"고 미안해했다.

'최고의 연인'  한아름은 "내 억울함은 내가 풀 것"이라며 고흥자(변정수 분)를 향한 복수를 다짐했다.

백강호는 "아름씨 복수 내가 돕겠다. 날 이용해라. 아름씨 혼자 안 되면 기꺼이 힘을 빌려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가족과 재회한 한아름은 "날 이렇게 만든 사람들이 한 짓 다 밝히겠다"며 거듭 분노를 삭혔다.

한편 변정수는 강민경의 복수를 악몽꿨다. 고흥자는 집에 있다가 한아름(강민경 분)의 난입에 경악했다. 한아름은 “고흥자 죽어라”며 고흥자의 목을 졸랐다. 하지만 이내 고흥자가 잠에서 깨어나며 악몽임이 드러났다. 

고흥자는 “재수없다. 한아름이 뭐라고 내 꿈까지 나타나서 정말... 뭐야. 한아름 벌써 출소한 거야? 아니다. 6개월이나 남았다. 1년밖에 안 지났다”며 벌벌 떨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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