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직접 먹어봤습니다…초코파이 바나나맛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7 15:11
 
오리온의 장수 제과 브랜드인 ‘초코파이 정(情)’이 바나나맛으로 출시됐습니다.

1974년 초코파이 출시 이후 42년 만에 일입니다. 오리온은 마시멜로 부분에 바나나 원물을 넣어 부드러움과 바나나 풍미를 극대화하고, 비스킷 부분에는 우유·계란 함량을 늘렸습니다.
 
기사 이미지

이 때문에 크기는 약간 커졌고(지름은 7㎝로 유지하고 높이가 2.5㎝에서 2.6㎝로 커짐) 질감이 더 폭신폭신해졌습니다.
 
기사 이미지

이런 초코파이 바나나맛을 20대 초반 남녀 4명과 40대 남녀 2명이 직접 먹어봤습니다.
“부드럽다” “바나나 우유맛이 나요” “풍부한 느낌이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이었는데요.

과연 초코파이 바나나맛은 초코파이 오리지널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출연 김홍준·이경순(40대 대표), 김희영·조은주(20대 초반 대표), 이지운·김기연(20대 중반 대표)

디지털제작실 영상팀
기획·구성 한영혜·한민경, 촬영 공성룡, 영상디자인 조수진·김현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