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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 여가수 검찰 조사

중앙일보 2016.03.17 01:06 종합 22면 지면보기
해외 원정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가수 A씨가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15일에 해당 여성을 불러 성매매 여부 등을 조사했다”고 말했다 A씨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모(41)씨의 소개로 지난해 4월 미국에서 활동하는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3500만원가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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