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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시 보고 싶었어요, 훈련장 난입한 꼬마팬

중앙일보 2016.03.17 00:42 종합 2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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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스페인 산 호안 데스피의 바르셀로나 훈련장에 난입한 어린이 팬들.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경비원의 제지에 앞서 사인을 해주고 있다. [산 호안 데스피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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