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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원나잇? 분위기 좋으면 그럴 수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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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간스포츠]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문채원이 화제인 가운데 문채원이 과거 밝힌 원나잇에 대한 생각도 눈길을 끈다.

문채원은 지난 1월 영화 '그날의 분위기'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문채원은 원나잇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원나잇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건 아니지만, 분위기가 주는 몫이 큰 것 같다" 고 답했다.

이어서 문채원은 "원나잇에 대해 개방적이다 보수적이다 말할 수는 없지만, 분위기가 정말 좋으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하루만에 끝내고 싶지는 않다. 그날이 매일이 될 수 있다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채원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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