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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원피스 입은 안예은, ‘하얀 원피스’ 선곡 폭발 가창력 선보여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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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 하얀 원피스


안예은이 'K팝스타5' 심사위원들의 극찬속에 TOP6에 진출했다.

안예은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이하 K팝스타5)’에서는 이수정-마진가S, 우예린-정진우, 유제이-박민지, 이시은-안예은의 TOP 8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안예은은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한 이시은을 상대로 자작곡 ‘하얀 원피스’를 선보였다.

안예은은 제목처럼 하얀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피아노 연주와 함께 오디션 무대서 볼 수 없었던 장르의 자작곡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예은은 '하얀 원피스'를 신들린 연주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안예은의 퍼포먼스를 본 심사위원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앙현석은 “저는 사실 안예은 양이 노래를 부르기 전에 가사를 봤다. ‘어쩌면 이렇게 독특하게 가사를 잘 쓰지?’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예은 양의 음악은 한 마디로 중독성이 강한 것 같다. 왜냐하면 안예은을 제외하면 어디 가서 이런 음악을 들어볼 수 가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희열은 "첫 줄에서 이미 게임 끝났다"며 "한 곡도 스타일이 겹치는 곡이 없는데 공통된 맥이 있다. 유머러스한 아픔이 있다"라고 평가했다.

아직 남은 우예린과 정진우, 박민지와 유제이의 대결에서는 누가 TOP6의 진출자가 될 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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